SAMG엔터 ‘캐치! 티니핑’ 시리즈, 디즈니+ 공개
- 7월 17일 시즌6 시작… 6주간 전 시즌·영화 차례로 선보여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 시리즈가 디즈니+ 한국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7월 17일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6주간 최신 시즌부터 시즌1과 영화를 차례로 공개해 디즈니+에서도 ‘캐치! 티니핑’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캐치! 티니핑’은 2020년 첫 방송 이후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다채로운 티니핑 캐릭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AMG엔터의 대표 콘텐츠 IP다.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영화, 공연, 완구, 라이선스, 브랜드스토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IP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SAMG엔터는 7월 17일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시작으로, 7월 24일 시즌5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7월 31일 시즌4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8월 7일 시즌3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8월 14일 시즌2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8월 21일 시즌1 ‘캐치! 티니핑’을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7월 24일에는 영화 <사랑의 하츄핑>도 디즈니+ 를 통해 공개된다.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극장판 트롤리지(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사랑의 하츄핑>은 2024년 개봉해 누적 관객 12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후속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캐치! 티니핑’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업이 다양한 IP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