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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이번엔 레이싱이다” SAMG엔터, 넥슨과 글로벌 게임 협업…팬덤 확장 나서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컬래버, 게임 플랫폼 내 팬 접점 확대
  • 시즌6 세계관·캐릭터 활용한 컬래버 콘텐츠 33종 공개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는 대표 애니메이션 IP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넥슨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협업을 통해 게임 플랫폼 내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본과 중국 본토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한국어·영어·대만어(번체)·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SAMG엔터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최신 시즌으로, 새로운 프린세스티니핑 캐릭터와 확장된 세계관을 앞세워 국내외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기존 시리즈의 인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프린세스티니핑과 새로운 캐릭터 조합을 전면에 내세워, 시즌6만의 서사와 비주얼 정체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래버 업데이트는 캐릭터 IP의 감성과 게임 콘텐츠의 이용자 경험을 결합해, SAMG엔터가 보유한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사례다. ‘캐치! 티니핑’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완구, 라이선스, 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왔다. 이번 협업 역시 글로벌 이용자들이 게임을 통해 티니핑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업데이트에서는 하츄핑 스피드 카트, 팬시 하트 캐릭터, 다이아나핑 플라잉 펫을 비롯해 총 33종의 컬래버 아이템이 공개된다. 시즌6 주요 캐릭터와 비주얼 콘셉트를 게임 내 콘텐츠에 반영해 협업의 몰입감을 높였다.

게임 내에서는 컬래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접속·랭킹전 이벤트와 SNS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유튜브 채널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배경화면과 프로필 이미지 등 한정 콘텐츠도 제공된다.

SAMG엔터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은 시즌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세계관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층을 넓혀 온 콘텐츠 IP이다.”며, “이번 협업은 티니핑의 매력과 세계관을 게임 플랫폼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동시에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다.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및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티니핑 IP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