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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날도 티니핑 열풍”…SAMG엔터, ‘완판 행진’ 랜덤박스 추가 공급
- –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 1차 공급 물량 완판…2차 공급 진행
- – 티니핑 패션도 인기몰이…온라인 일 매출액 신기록 달성
- –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 ‘티니핑 월드’도 반응 뜨거워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가 어린이날 시즌 한정으로 내놓은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AMG엔터는 2일 어린이날 시즌을 겨냥해 롯데마트와 기획한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 1차 공급 물량이 완판돼 2차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는 티니핑 봉제인형(28cm)과 디저트 피규어, 요술봉 토이캔디, 젤리 등 총 10만원 상당의 상품을 ‘랜덤박스’에 담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제품이다. 어린이날 시즌에만 판매되는 한정판 상품으로 기획됐다.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는 지난달 8일부터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해 현재 대부분의 물량이 소진된 상태다. 일부 지점에선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품절이 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SAMG엔터는 이번 달 ‘캐치! 티니핑 랜덤박스’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SAMG엔터의 키즈 패션 브랜드인 ‘이모션캐슬 키즈’의 ‘캐치! 티니핑’ 여름 시즌 의류도 어린이날 효과를 누리고 있다.
SAMG엔터는 ‘이모션캐슬’ 네이버 브랜드데이 라이브방송이 진행된 지난달 21일 온라인 채널(네이버+자사몰) 일 매출액 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SAMG엔터가 ‘이모션캐슬 키즈’를 런칭한 이후 기록한 일일 최대 매출(온라인 판매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