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 ‘캐치! 티니핑’ 전북 현대 홈경기 뜬다 … 9월 12일과 20일 ‘티니핑 컬래버 데이’
- 5월 K리그 5개 구단 이어 전북 현대까지…스포츠 경기장으로 팬 접점 확대
- 시즌6 다이아나핑과 전북 현대 마스코트 만남…한정판 유니폼·MD 선봬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과 K리그의 만남을 이어간다. 지난 5월 5개 구단(울산 HD FC, 제주SK FC, 용인 FC, 강원 FC, FC 안양)과 함께한 데 이어, 오는 9월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현대)와 손잡고 스포츠 현장에서 티니핑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SAMG엔터는 9월 12일과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 홈경기를 ‘티니핑 컬래버 데이’로 진행한다. 경기장에는 전북현대 마스코트와 캐치! 티니핑 시즌6의 ‘다이아나핑’이 등장하며, 다이아나핑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선수 플래카드 만들기’를 비롯해 하츄핑·빤짝핑 그리팅, 대형 하츄핑 벌룬과 포토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컬래버 상품은 유니폼과 마킹 키트, 봉제인형 머리띠, 응원 타월, 짐색, 아크릴 키링, 아크릴 쉐이커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9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팝업에서 현장 판매하며, 온라인 판매는 9월 21일부터 전북현대 공식 온라인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이번 만남으로 티니핑을 만나는 무대가 스포츠 경기장까지 넓어진다. SAMG엔터는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뮤지컬, 브랜드스토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IP를 선보여왔으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 이어 올해는 K리그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도 접점을 만들고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자사 IP를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 영역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협업을 통해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팬들이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