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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하츄핑> 개봉 첫날 5만 7천 관객 동원!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 디즈니 <엘리멘탈> 오프닝 스코어 제치며 기적의 흥행핑 탄생!
– <리볼버> 제치고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220만 흥행작 <마당을 나온 암탉> 오프닝도 넘었다! K-애니메이션의 쾌거!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57,440명(누적 관객수 107,123명)의 관객을 동원해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 <리볼버>를 제친 스코어일 뿐만 아니라 217만 흥행작 <파일럿>을 뒤쫓는 스코어로, 여름 성수기 시즌 흥행 복병으로 점쳐졌던 <사랑의 하츄핑>의 저력을 보여준다.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스코어는 2023년 총 724만 관객을 동원한 <엘리멘탈>(오프닝: 48,002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대표작이 세운 기록을 <사랑의 하츄핑>이 뛰어넘었다는 사실에 시선이 쏠린다.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기록은 지난 2011년 개봉해 220만 관객을 동원한 K-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 <마당을 나온 암탉>이 기록했던 오프닝 스코어(오프닝: 46,338명)를 능가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지난 13년 간 빛나는 발전을 이뤄 온 K-애니메이션의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사랑의 하츄핑>은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모두 흥행 가도의 <파일럿>과 TOP2 구도를 유지하며 일명 ‘파츄핑’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여름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한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은 전 세계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캐치! 티니핑]의 프리퀄 영화로서 개봉과 동시에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아이 보여주려고 간 거였는데 내가 감동받아 울고 있다”, “29세 남성인 나의 심금을 울리는 영화였다”, “한국판 겨울왕국을 보는 느낌”, “음악도 좋고 영상도 아름답다”, “유치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등 세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관객들의 호평들이 개봉과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올여름 극장가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 영화들이 등판한 가운데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흥행의 판도를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랑의 하츄핑>은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