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티니핑, 11월 쿠팡-지마켓 인기 완구 ‘1위’
–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70만 개, 일부 인기 캐릭터는 조기 품절도
– 연말을 맞아 시즌2 완구 시리즈 추가 출시 예정… 내년 해외 완구 시장 공략
– “다양한 캐릭터의 생생한 표정과 모습을 완구에 고스란히… 2022년 해외 시장에서도 큰 성과 기대”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는 자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완구가 국내 주요 온라인 완구 채널인 쿠팡과 지마켓에서 인기 상품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주 발표된 주요 유통사별 11월 집계 인기 상품 순위에 따르면 ‘캐치! 티니핑‘ 완구는 쿠팡의 인형 부문과 지마켓의 캐릭터/패션인형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완구 마켓뿐 아니라 오프라인 완구 전문 매장인 승진완구에서도 11월 여아 완구 부문 1위를 달성하며 연말을 앞두고 국내 완구 3관왕에 올랐다. 또한 롯데마트 토이저러스(TOYSRUS)에서도 완구 카테고리 상위 10개 중 5개를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AMG는 지난해 4월 ‘캐치! 티니핑’ 완구를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27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고, 지난 10월 출시된 ‘캐치! 티니핑’ 시즌2의 완구는 출시와 함께 일부 인기 상품의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조기 품절을 겪기도 했다.
SAMG는 연내에 시즌 2 완구 시리즈를 추가 출시하고 내년에는 본격적인 해외 완구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김수훈 SAMG 대표는 “캐치! 티니핑은 IP 구상 단계부터 애니메이션과 완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고 다양한 캐릭터의 생생한 표정과 모습을 완구에 고스란히 녹여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원작 애니메이션이 넷플릭스 등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캐치! 티니핑의 완구 역시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캐치! 티니핑 애니메이션과 완구에 이어 뮤지컬 티켓 판매에서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지난 6일 현재 인터파크 아동/가족 뮤지컬 부문에서 일간, 주간, 월간 랭킹 모두 예매 1위를 기록 중이다.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한 달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