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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티니핑’,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 넷플릭스 론칭과 동시에 순위 급상승, 키즈 부문 1위 달성… 유튜브 조회 수도 1억 5천만 회 넘어서
  • – 올해 7월 중국 시장 진출 후 미디어 전체 채널 누적 조회수 11억뷰 달성 등 인기몰이
  • – “기존의 여아 애니메이션 틀 탈피한 새로운 세계관과 경험 선사, 대표적 글로벌 IP로 성장할 것”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는 자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캐치! 티니핑’은 지난 10월 30일 넷플릭스 론칭과 동시에 순위가 급상승하면서 4일만에 키즈 부문 1위에 올랐다. ‘캐치! 티니핑’은 지난해 3월 첫 시즌 방송 이후 국내에서 빠르게 인기를 모으며 TV시리즈, 유튜브 콘텐츠, 완구 판매 순위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으며 이번 넷플릭스 1위 달성으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로서의 단단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뉴미디어 시장에서도 ‘캐치! 티니핑’의 인기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7월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  ‘캐치! 티니핑’은 현지 여아 시장에서 소위 ‘티니핑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론칭 일주일 만에 ‘유쿠 어린이 콘텐츠 TOP3’에 랭크가 되는 등 초반부터 커다란 반응을 모았으며 현재 ‘텐센트’, ‘유쿠’, ‘아이치’ 등을 포함한 중국 전체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11억뷰를 넘어선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글로벌 플랫폼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누적 조회수 1억 5천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 IP로써 인지도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김수훈 SAMG 대표는 “’캐치! 티니핑’은 기존의 전형적인 여아 애니메이션의 틀을 탈피해 세계 어디서나 보고 즐기며 온ž오프라인에서 놀이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글로벌 IP로 기획했다”며 “최고의 그래픽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계관과 신선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적 글로벌 IP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새 시즌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을 공개한 SAMG는 완구와 OST 음원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지난 해 이어 지속적으로 여아 콘텐츠 1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