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 D-5 … SAMG엔터, 극장 안팎으로 IP 경험 넓힌다
- 프리미어 상영회·무대인사·팝업스토어 운영… 개봉 맞아 다양한 이벤트 전개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이번에는 바다를 무대로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사랑을 주제로 한 극장판 트릴로지(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편이 로미가 사랑을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엄마의 사랑과 가족애를 통해 그 의미를 한층 깊이 있게 풀어낸다.
개봉에 앞서 관객들과 먼저 만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SAMG엔터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등 전국 일부 극장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열고, 관람객 전원에게 영화 한정판 책갈피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동탄·동탄호수공원·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김포공항·동탄·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는 주연 캐릭터인 하츄핑의 개봉 전 무대인사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8월 30일까지 롯데월드타워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영화 아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굿즈와 대표 IP 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하츄핑 포토타임, 티니핑 싱어롱, SNS 인증 이벤트 등 매장별로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도 함께 마련했다. 프리미어 상영회와 무대인사,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니핑 공식 인스타그램(@teenieping.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AMG엔터는 이번 개봉과 함께 영화 관람을 넘어 굿즈와 오프라인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